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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혁명운동에는 항상 선언이 있었습니다. 페미니즘으로 고조된 열망과 의지, 실천을 세계인권선언70주년을 맞아 재구성하고자합니다. 12월 10일 낭독회에 후원해주세요!

  • 2018년 12월 10일 저녁 7시
  • 인권중심 사람 다목적홀

  • 070-8801-0308
  • windhope.humanrightsnet@gmail.com

이 후원함에 대하여

페미니즘의 혁명을 선언하라!

페미니즘으로 다시 쓴 인권선언 낭독회에 후원해주세요!

세계인권선언이 공포된 지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인권의 역사는 사람들의 고통과 땀, 눈물과 노동이 쌓여 확장되어온 역사입니다. 올해도 한국에서는 여러 의미 있는 인권운동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미투운동을 비롯한 여성들의 실천, 페미니즘의 열풍을 빼놓을 수가 없지요. 불법촬영 편파수사, 낙태죄 폐지운동, 안희정 전 도지사 무죄 등 등 굵직한 사건들에 여러 여성들의 활동이 컸고, 사람들의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해니다.

 세계인권선언은 1948년이라는 시대적 한계, 유엔이라는 국가간 연합회의의 한계가 있습니다. 인권에 대한 페미니즘적 접근의 부족은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페미니즘적 시각으로 인권선언을 다시 쓴다면 무엇이 어떻게 바뀌어야할까. 함께 고민하면서 페미니즘으로 인권선언을 다시 재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인권선언의 보편성은 소수자들의 운동, 특히 페미니즘으로 풍부해졌습니다. 페미니즘은 일상의 차별과 권력 문제에 민감하게 바라보는 인식틀을 제공해줍니다.

 

혁명을 선언하라!

역사적인 혁명운동에는 항상 선언이 있었습니다. 고조된 열망과 의지, 실천을 글로 남기고 확산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페미니즘으로 다시쓰는 인권선언은 인권운동을 페미니즘으로 강화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함께 하는 이들 

현재 페미니즘으로 쓰는 인권선언에 함께 하는 단체는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강서양천민중의 집, 서울남서여성민우회,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장애여성네트워크, 인권중심 사람, 빵과 그림책 협동조합, 인권정책연구소, 서울강서양천여성의 전화, 서울인권영화제 등이며, 선언문 초안이 작성되면 참여단체와 개인들의 연명을 받을 예정입니다.

 4명의 선언문 작성팀을 구성해 작성팀이 선언문의 권리목록별 내용을 검토하고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서양천지역에서는 회원들과 시민대상으로 페미니즘에 대한 교육을 하고 한줄 권리쓰기를 통해 페미니즘 선언의 내용을 만들고 있습니다.

*후원계좌: 신한은행 140-012-460345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페미니즘을 쓰는 인권선언 추진단

페미니즘을 쓰는 인권선언 추진단

페미니즘으로 쓰는 인권선언에 함께 하는 단체는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강서양천민중의 집 사람과 공간, 서울남서여성민우회,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장애여성네트워크, 인권중심 사람, 빵과 그림책 협동조합, (사)인권정책연구소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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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hope.humanrightsne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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