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광고> 세월호 참사 대응 청년 3,470명의 외침 모두 살릴 수 있었던 3시간 47분, 정부는 무엇을 했습니까? 동생들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우리는, 이 모든 책임은 박근혜정부에 있음을 선언합니다. 모금된 선언비 전액은 19일 또는 20일 한겨레신문 하단 광고비용으로 사용되며 광고에는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이름이 수록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