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권영화제는 ‘인간을 위한 영상, 자유를 향한 연대’ 라는 슬로건 아래 대안영상을 통한 인권감수성 확산이라는 영화제의 목표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 22회 서울인권영화제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는 6/1~6/4에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립니다. 함께 만들어주세요! 인권영화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서울인권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