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주체가 되어 참전군인을 만납니다. 애국과 기념 중심 전쟁 서사를 벗어나고자 듣는 자리에 참전군인을 초대하고, 여러 세대가 소통하며, 전쟁 기억을 평화의 기회로 만듭니다.
국민학교 동창생 서사를 통해 베트남전쟁의 기억을 만나고 전쟁과 평화를 생각합니다. <국가에 동원된 월남전 참전군인의 삶에 대한 연구>를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