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액 50,000,000원 중 3%
  • 1,880,000
  • 12일 남음
  • 38 명 후원
  • 이 후원함은 2018-12-31에 종료됩니다.
  • 후원사업결과는 모금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제출됩니다.

지금까지 38명이 후원했습니다.

  • 박상율
    박상율 2018/12/01

    항상 감사합니다!

  • 정승민
    정승민 2018/11/02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비인가대안학교 교사입니다. 비인가 대안학교는 학력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검정고시로 학력인정을 받습니다. 제가 고3담임을 맡아 상담하던중 검정고시출신자들은 수시모집전형에서 교육대학에 단 한곳도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 없다는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왜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일까?" "수시제도의 취지가 교과와 비교과를 함께 본다라고 했다면 검정고시출신자들의 다양한 경험도 전공적합성에 부합하는지 발전가능성이 있는지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는게 아닐까?" "학생부가 없어도 이미 많은 대학들이 수시모집전형에서 기회를 주고 나름대로 평가기준을 세워 진행하고 있는데 왜 교대는 그렇게 하지 않을까?" "교대는 국립대인데 나라에서 세운대학이 기회를 오히려 더 막는다면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이런 문제의식이 MBC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누군가 헌법소원을 해보라고 조언해주었습니다. 교사인 제가 어떻게 헌법소원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글로 정리해 민변공익인권변론센터 상담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얼마후 답장이 왔습니다. 검정고시 출신자들의 상황에 대해 공감해주셨고 교육대학을 상대로 헌법소원을 진행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2016년 8월 4일 헌법소원을 진행했습니다. 민변공익인권변론센터의 도움과 민변소속 류광옥 변호사님이 청구대리인으로 무료변론을 적극적으로 해주셨습니다. 마침내 2017년 12월28일 헌법재판소 재판관 전원일치로 위헌임이 인정었습니다.
    올해는 학생들과 대학의 지원여부를 가지고 상담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2019학년도 수시전형에서 모든 교육대학이 문을 열어놓았습니다.
    민변공익인권변론센터가 없었다면 지금의 결과는 없었을 것입니다. 감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민변공익인권변론센터는 저희들을 날게해주었습니다. 지금 또 어디선가 날개짓을 하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이 날 수 있도록 묵묵히 헌신하시는 민변공익인권변론센터를 응원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황현숙
    황현숙 2018/10/23

    민변을 항상 응원합니다.

  • 정준수
    정준수 2018/10/22

    ^^

  • 이철원
    이철원 2018/10/22

    파이팅!

  • 황재현
    황재현 2018/10/21

    .

  • 표정식
    표정식 2018/10/21

  • 김종현
    김종현 2018/10/21

  • 이한솔
    이한솔 2018/10/21

    공익 인권을 지키는 민변 응원합니다. 힘내주세요!

  • 김은주
    김은주 2018/10/21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 권경원
    권경원 2018/10/21

    인권의 무적탱커가 되어주셔요.

  • 박정훈
    박정훈 2018/10/20

    늘 도움만 받고, 정작 민변이 도움이 필요할 땐 1만원 밖에 후원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 안진걸
    안진걸 2018/10/20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참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 곽연정
    곽연정 2018/10/19

  • 서창환
    서창환 2018/10/19

  • 강필규
    강필규 2018/10/18

    감사합니다.

  • 채훈병
    채훈병 2018/10/18

  • 최정옥
    최정옥 2018/10/18

  • 최용수
    최용수 2018/10/18

    굿

  • 오대양
    오대양 2018/10/18

    응원합니다!

  • 한기황
    한기황 2018/10/18

    응원합니다.

  • 박소희
    박소희 2018/10/18

  • 김태권
    김태권 2018/10/18

    민변 파이팅

  • 이대근
    이대근 2018/10/18

    항상 감사드립니다.

  • 금세현
    금세현 2018/10/18

    제이름으로 안하고 동생앞으로합니다 김변은 아실테죠

  • 유동진
    유동진 2018/10/17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분들 항상 응원합니다!!

  • 이성택
    이성택 2018/10/17

    응원합니다. 인권증진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이혜진
    이혜진 2018/10/17

  • 이기호
    이기호 2018/10/17

    민변 화이팅~

  • 김종보
    김종보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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