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액 9,900,000원 중 63%
  • 6,320,000
  • 23일 남음
  • 70 명 후원
  • 이 후원함은 2023-02-28에 종료됩니다.
  • 후원사업결과는 모금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제출됩니다.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은 청소년이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청소년주거권'을 보장하는 활동을 합니다. '온'의 창립과 활동가의 안정적인 활동비 마련에 동참해주세요.

이 후원함에 대하여

청소년 주거권을 온(ON)하다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이 창립합니다. 1인 활동가의 안정적인 활동비 마련에 동참해주세요.

청소년주거권네트온은,

청소년 주거권 실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2019년부터 청소년활동가, 청소년지원현장, 인권활동가, 연구자, 법률가 등이 모여 연대활동으로 시작했습니다. 4년의 연대활동을 지나 청소년 주거권 운동의 확장과 대안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청소년 주거권 독립 단체 설립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2023년 2월을 목표로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의 창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정책에는 주거지원이 없고, 주거정책에는 청소년이 없는 이것이 사회의 가장자리로 밀려난 청소년 주거권의 현주소입니다. 모든 청소년은 자신이 누구와, 어디서 살지 결정할 수 있어야 하며 무엇보다 '나다움'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집과 삶을 위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은 청소년 주거불안 문제를 세상에 알리고, 청소년이 시설이 아닌 자신에게 필요한 주거를 선택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당신은 어디서, 어떻게, 누구와 함께 살고 싶습니까?"

"집이 안정적이었으면 좋겠어요. 불안불안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주 평범한 나의 주거공간을 원해요."

"내가 원하는 집은 안전하게 살고 밥 먹고 싶을 때 먹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 편히 친구들과 놀 수 있고, 혼자 살 수도 있고, 친구랑 살 수도 있는 집."

"(탈가정 청소년에게) '어서 빨리 따뜻한 집으로 돌아가세요.'가 아니라 '갈 곳은 있으세요?'를 물어야 해요. (…) 사회는 청소년을 끊임없이 집으로 돌려보내려고 해요. 청소년이 집에 잘 있으면 지원을 집에 해주면 되니까요. 아주 편한 방식이죠. 하지만 그 청소년이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하면 수많은 곳에서 다양한 요구들이 생겨날 거예요. 청소년들의 요구를 들어주고 싶지 않아서 안 보이는 척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탈가정청소년주거권인터뷰프로젝트, <그 집은 나를 위한 집이 아냐: 탈가정 청소년의 주거권 이야기>-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2023년 2월 2일,  첫 발을 떼는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의 활동가 1인의 활동비가 부족합니다. 활동가 1인의 1년 활동비를 지지와 격려의 마음으로 채워주세요.

♦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리워드를 증정해드립니다. 아래 링크에서 별도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 신청링크 : https://forms.gle/HXd63SNxueKSPErr6

 ♦ 100,000원 이상 후원시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발급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반드시 입금 전 연락 부탁드립니다. 문자로 발급을 안내드리겠습니다.

(문의 : 010-8669-4512)

 ♦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 후원에 참여하는 두가지 방법

    1. 소셜펀치로 참여한다.

    2. 계좌로 참여한다. (우리은행 1006-301-559027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은 모든 형태의 청소년에 대한 차별에 반대하며, 청소년이 '조건 없는' '적정 수준의‘ ’선택 가능한‘ ’다양한’ 주거와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지원을 권리로서 보장받고 존엄한 시민으로서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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