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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데타세력의 대량학살, 마을 방화, 군용기, 헬기를 이용하여 공중 폭격 등 반인륜적 범죄로 깊은 산속에서 숨어 살고있는 피난민들에게 식량과 머무를 곳을 마련하겠습니다.

이 후원함에 대하여

민주화 회복운동을 해서 발행한 피난민들에게 도와주세요~

전 세계에서 공평한 선거로 인정한 2020년 11월 8일 선거에서 미얀마 국민들의 명확한 뜻을 보여준 투표를, 미얀마 군지도자들이 뻔뻔하게 반대하고 2021년 2월 1일에 국가 통치평의회라는 이름으로 정권을 빼앗으려고 노력했으며 윈민 대통령, 아웅산수찌 국가고문을 포함한 민주정부 고위 인사들을 강제로 구금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하였습니다.

군대가 무력으로 통치하는 독재 체제를 다시 살리려는 행위에 대해 저항하는 미얀마 청년 세대의 지도하에 전국의 여러 민족과 여러 층의 국민들이 참여하는 평화 시위와 불공평한 모든 명령을 거부하자 라는 항의와 함께 대규모로 벌어진 공무원들의 시민불복종운동(CDM)로 명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예상치 못 한 미얀마국민들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히게 되고 본인들이 원하는 정권을 쉽 게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군부는 전국의 여러 민족과 여러 층의 국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봄혁명을 잔인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탄압하였습니다.

군부 경찰의 강제 체포, 불공평한 군부 치하의 법원에서 장기 징역형 선고, 비인간적인 대우 , 성적 학대, 교도소와 군 수사기관에서 숨질 때가 지 고문한 행위, 강도, 민간 건물 및 주택에 무단 침입하여 수색, 값진 물건을 압수하고 나머지 물건들을 파괴하는 등 잔인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정치인지원단체(AAPP)의 발표에 의하면, 현재까지 어린이, 노인, 여성을 포함하여 사망자 1,714명, 강제 체포자 12,989명, 체포영장 발부(수배자가) 1,974명이라고 합니다. 강제 체포자 중에 어린아이 2명을 포함하여 100여명이 사형 선고 받았습니다.

미얀마군은 독재에 저항하는 단체들, 대규모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량학살, 마을 방화, 군용기, 헬기를 이용하여 공중 폭격, 장거리포, 미사일 공격 등의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반인륜적 범죄, 전쟁 범죄로 인해 5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피난민이 되어 고향을 떠나 깊은 산속에서 어떠한 보호 및 도움 없이 숨어 살아야 하고, 수만 명의 국민들이 태국, 인도 등의 이웃나라에 들어가 난민으로 체류하고 있습니다.

한국거주 미얀마인 500명으로 구성 된 주한 미얀마노동자복지센터는 미얀마내 민주화운동에 지지.후원하고 있으며 피난민들에게도 구호 물품들을 계속 보내왔습니다. 이 기부금을 미얀마 임시정부(NUG)의 인도주의 재난관리부와 함께 미얀마난민들에게 식량과 머무를 곳을 마련하는 것에 사용하겠습니다. 

미얀마민주화에 적극적으로 지지.후원해주신 

대한 민국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미얀마 민주화는 꼭 승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한 미얀마노동자복지센터

담당자: 소모뚜(운영위원장)

연락처: 010-7155-6581

주소: 인천시 부평구 남부역로3, 3층

센터관련 기사링크

미얀마 노동자복지센터, 제2회 미누상 수상 | 연합뉴스 (yna.co.kr)

 

 

미얀마노동자복지센터

미얀마노동자복지센터

센터는 정부,지자체 도움없이 이주민이 스스로 나서 회비로 운영하고 있고, 미얀마대표32명 이사회,미얀마인후원회원500명으로 구성. 휴일 없이 센터를 열어 상담에 응해 현재까지 10억이상 원의 체불임금을 해결하는 등 한국에 체류하는 4만명이상 미얀마인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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