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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제2회 미누상. 한국사회 이주민의 인권과 권익에 기여한 이주민 당사자 활동가를 발굴하여 시상하고자 함.

  • 010-7448-5611
  • eotjdekd@hanmail.net

이 후원함에 대하여

한국사회 이주정책은 '동화주의'라는 특 속에서 '한국화 내지 체류자격'에 따라 선별·차별되어 왔습니다. 이주노동 역시 자본에 의해 저임금으로 내몰리고, 주거형태에 있어서도 비닐하우스 등 열악함 뿐만 아니라 부당하게 임금에서 공제를 당하고 있습니다. 어업은 노예제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주민은 우리 사회 변두리로 내몰려 있습니다. 이미 한국사회는 200만이 넘는 이주민이 있지만 실제적으로 이주민이 우리 사회 당당한 사회적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혐오와 인종차별이 극대화되면서 더욱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국시민사회와 함께하는 '미누상'은  1992년 한국 입국하여 정부의 강제단속·추방에 저항하며 다국적밴드 '스탑 크랙다운'(Stop Crackdown)을 결성하여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처우와 강제추방정책의 반인권성을 한국사회에 널리 알리며, 노동자의 상징인 빨간목장갑을 끼고 이주노동자의 애환과 희망을 노래했습니다. 

미누상은 이를 기리며 한국사회 이주민이 당당하게 서는 날까지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이주노동해방의 그날까지!

차별없는 평등세상을 위해!

미누를 사랑하는 사람들

미누를 사랑하는 사람들

한국사회와 함께하는 미누상은 이주민의 인권과 권익에 기여한 이주민 당사자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이주민의 권리향상을 위해 노동,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한국사회 이주운동 확산과 이주민이 당당하게 한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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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otjdek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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