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과 국가가 철탑을 세우고 유유히 가버린 폐허 위에서 아직도 눈빛 형형하게 살고 계신 그분들을 만납니다. 제작비를 후원해주세요.
국민 778801-04-301571 조현나
밀양 다큐 <진달래 산>
by 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