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액 20,000,000원 중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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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 명 후원
  • 이 후원함은 2026-01-31에 종료되었습니다.
  • 후원사업결과는 모금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제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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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인권감수성 확산, 공존을 위한 대안영상 발굴’을 목표로 활동하는 인천인권영화제가 서른 번째 스크린을 펼칩니다.

이 후원함에 대하여


1996년 겨울, 첫 스크린을 펼쳤던 인천인권영화제가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저항의 스크린을 띄우는 고되지만 힘나는 시간도, 만나고 연루되는 즐거움도 모두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인간다운 삶을 위해 힘껏 싸우고, 살아가는 이들과 현장을 지키는 카메라와 모두의 공존을 포기하지 않는 영상활동가들 그리고 애정어린 연대를 잊지않는 관객들 덕분에 서른 번째 인천인권영화제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인천인권영화제의 서른 번째 스크린의 막은 내렸지만.... 

30주년을 맞은 인천인권영화제는 공존의 삶을 위한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고, 표현의 자유를 위한 활동을 펼치는 인권영화제다운 독립재정구조를 목표로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려보기 위해 정기후원인을 늘리며 재정독립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52명의 키미(정기후원인)를 새롭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5년 목표였던 100명까지 도달하지 못했고, 30회 영화제를 위한 소셜펀치는 29% 밖에 채우지 못했습니다.

2025년 겨울의 적자를 덜어내고 인천인권영화제 서른한번째 봄으로 가기 위해 지금 당신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후원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인천인권영화제는 매년 개최되는 영화제뿐 아니라 인권영화를 나누는 자리를 지속하기 위한 정기상영회, 저항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현장상영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대화의 시간을 진행하기까지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표현의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지키려는 지킴이들의 응원과 후원으로 큰 적자 없이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준비하려 합니다.

🌱 인천인권영화제를 지지하며 후원하는 마음은
인권영화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공간을 열고,
인권의 얼굴들과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힘을 더하는 영상활동가들에게 연대의 마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인천인권영화제에 함께 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는 홍보에,
인권의 이야기들을 더 나누고 픈 마음으로 제작하는 자료집에,
인천인권영화제를 기억하고 함께 마음을 보태주신 분들과 나누기 위한 기념품에,
많이 미흡하지만 장애인 접근권 확보를 위한 한국수어통역과 문자통역에,
이렇게 영화제 진행 과정 하나하나에 담기게 됩니다. 🌿

 

🎬 30회 인천인권영화제 상영작 보기 

관객들이 만났던 30회 인천인권영화제 18편 상영작의 작품소개와 인권해설, 대화의 시간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2025년 적자타개를 위한 특별 굿즈 추가!!

대롱대롱 키미 키링

투명아크릴 재질의 키미가 3단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키미는 길이 3cm로 원하는대로 재연결해서 나만의 키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3종 키미 키링 한세트 15,000원

❤️ 30회 인천인권영화제가 준비한 리워드!

📌잠깐!

후원해주시는 분들은 꼭 전화번호와 주소를 아래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남겨주세요! 티셔츠 색상과 사이즈도 선택해주세요.

https://forms.gle/58ipGGjNZvXcEpCo8

 

 


인천인권영화제 소식은

30회 인천인권영화제 홈페이지

X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에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인천인권영화제는 정기후원도 받고 있습니다!

인천인권영화제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33-587150 / 김창길(인천인권영화제조직위원회)

문의: 랑희(010-3269-8458 / inhuriff@gmail.com)

서른번째 인천인권영화제

서른번째 인천인권영화제

인천인권영화제는'공존을 위한 영상, 자유를 향한 연대'라는 슬로건 아래 ‘표현의 자유, 인권감수성 확산, 공존을 위한 대안영상 발굴’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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