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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민언련 20주년 기록집 <언론운동의 판을 뒤집다> 발간

2023/10/31


<언론운동의 판을 뒤집다>에서는 충북민언련의 지난 20년 투쟁 기록을 정리하고, 지역언론과 운동의 존재 이유를 재확인하고, 저희가 만들어가고 있는 언론 운동의 미래를 상상하고자 합니다. 기록집을 보시는 여러분이 이를 함께 고민해주신다면 참 든든하고 기쁠 것 같습니다.

 
- 기록집 목차
 

004 발간사

 

SECTION 1 나아갈 길

014 지역민언련, 운동의 지속가능성을 묻다

027 충북민언련, 새로운 운동의 첫발을 <떼다>

038 우리에겐 <다른시선>이 필요해

 

SECTION 2 닦아낸 길

050 <지역언론의 새 판을 만들다> 포럼 현장

072 회원인터뷰, 당신의 지지로 길을 내다

이만큼 버텼는데 앞으로 더 못 버티겠어- 임명수 회원

평범한 사람의 참여가 진정한 의미의 '언론 민주화’ - 정미진 회원

충북민언련에서 언론과 젠더의 연관성을 깨치다 - 김수정 회원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힘 있는 이들에게 긴장감 줄 수 있는 기자이고 싶다 - 이정훈 회원

충북에서도 시민참여 저널리즘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 충북민언련의 도전 - 정윤채 회원

충북민언련, 시민들의 미디어리터러시 역량을 기르는데 기여해야 - 이성철 회원

거창한 운동을 하는 게 아니고요, 그저 기자로서 일하는 것뿐이에요” - 이현경 회원

돌멩이 하나로도 물길은 달라진다, 충북민언련 역할 필요해 - 안건수 회원

123 운영위원 칼럼, 지역을 바꾸는 언론 우리의 목소리

지역주민 권리를 지켜내려면 이번엔 달라야 한다 - 이수희 충북민언련 대표

땡윤 뉴스를 보고 싶지 않다 - 선지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집행위원

풀뿌리언론의 씨앗을 심고 가꾸는 일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 - 황민호 옥천신문 대표

우리의 을 말하는 지역 언론이 필요하다 - 유진영 노동당 충북도당 사회운동위원장

우리의 끈질긴 지구력을 찬양하며 - 박소영 충청리뷰 편집부국장

보이지 않는 사람들 - 김현정 충북대 심리학과 박사과정

 

SECTION 3 걸어온 길

144 이재학 PD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154 지역민이 담긴 지방선거 보도를 위해, 지역언론 선거보도를 모니터링하다

161 충북민언련 10대 운동

173 충북민언련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