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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꿰매도 할 말은 하는 저항언론 서울의소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4길 39 세덕빌딩 4층

  • 02-2699-1219
  • anti.mb.chosim@gmail.com
  • http://amn.kr

서울의소리에 대하여

2007년 12월 19일, 불법을 출세의 수단으로 삼아 일생을 살아 온 사기잡범 이명박 당선 그 순간부터 정권의 폐해를 직감하고 '이명박탄핵운동본부'를 결성하여 싸워오며 언론의 무관심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래서 '언론이 국민의 소리를 외면한다면 차라리 우리가 언론이 되어 우리 스스로 입을 열자!' 라는 생각이 만들어 낸 것이 지금의 서울의소리 www.amn.kr 입니다.

 

벌써 창립 6년을 바라봅니다. 박근혜 집단의 핍박에 이만큼 버티며 목소리를 내는 것에 수만의 이명박근혜심판범국민행동본부 회원 및 500여명의 기자회원, 그리고 수없는 독자들의 후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이자리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재정 때문에 활동의 제약 뿐 아니라 사무실 존폐마저 걱정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했기에 죄송하지만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정권의 실정을 지적하고 바른 민의를 전하기 위해 8년간 투쟁의 시간을 보내며 목숨을 잃고, 감옥에 갇히는 등 많은 서러움을 겪었지만, 누군가 뜨거운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으면 그저 잠시 울렸다 사라지는 공허한 비극으로 끝날 뿐입니다.

 

수구언론이 왜곡하면 그게 진실이 되고 마는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누군가 용기를 내어 외치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이때문에 가슴이 뜨거운, 행동하는 저항 언론도 꼭 존재해야 하는 것이며, 그 저항 언론의 존립을 지지해주는 시민 여러분들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서울의소리는 일반 언론이 아닙니다. 이명박근혜 집단의 폭거에 맞선 국민 대중의 저항의 목소리를 전하는 투쟁 언론입니다. 기성 언론의 자기 검열과 기계적 중립을 따르지 않습니다. 중요하지만 남들이 보도하지 않는 사실을 알리고, 같은 사건이라도 싸우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보도하며, 극우파와 수구 기득권의 나팔수들과 맞서고 있습니다.

 

서울의소리는 자본과 정부는 물론 어떠한 조직의 후원도 받지 않는 완전 독립 언론입니다. 오로지 이명박근혜 심판과 건강하고 발전적인 사회 건설을 위하여 투쟁합니다.

 

서울의소리는 변변한 조직도 없으나 작은 사무실을 구심점으로 하여 각지의 비상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 작은 구심점이라도 유지하고 싶은 것이 저희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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