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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리본 캠페인”은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잊지않겠다. 기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 후원함에 대하여

 

눈치도 없이 따뜻한 봄은 또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직도 세월호...', '이제 그만 좀 하자?'... 이따끔씩 보이는 댓글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만 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작년은 특히나 세월호 가족들에게 힘든 한해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살 수 있었던 304명의 국민을 구하지 않은 구조 방기 책임자들에게 무죄가 선고되었고, 광화문 광장의 세월호 기억공간을 철거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세월호 가족들은 다시 한 번 외로운 싸움을 이어 나가야 했습니다. 많은 것이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우리가 촛불을 들기 전으로 회귀하고 있는데, 눈치도 없이 따뜻한 봄은 또 다가오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 하겠습니다.”

이번 “기억리본 캠페인”은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잊지않겠다. 기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노란리본은 우리가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주된 이미지였고 실제로 많은분들이 가방, 옷 등에 착용하며 일상 속 기억을 이어가 주셨습니다. 세월호 참사 후 8년, 진실의 봄을 맞이하길 바라며,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일상의 기억으로 증명하고자 합니다. 후원자 여러분들의 작은 행동은 세월호 가족들께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기억식 현장으로 보내주세요.

416재단에서는 이번 ‘기억리본 캠페인’을 통하여 후원자님께서 댓글로 작성하신 기억메시지를, ‘노란리본’에 옮겨 적어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 현장에 설치 할 예정입니다. 4월16일 안산 기억식 현장으로 직접 참석이 어려우시더라도, 시민과 함께하는 기억식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기억식 현장으로 보내주세요.

 

※ “후원문자(#25404160, 문자한통에 3,300원)”로 참여하실 경우에도, 문자로 보내주신 기억메시지를 '노란리본(기억리본)'에 옮겨 적어 8주기 기억식 현장 구조물에 부착 할 예정입니다.

 

🎗후원문자 : #25404160 (문자한통 3,300원)

🎗ARS전화 : 060-700-0416 (전화한통화 4,160원)

🎗후원계좌 : 국민은행 226401-04-346585 (예금주 : 재단법인 416재단)

🎗홈페이지 : https://416foundation.org/세월호참사-8주기-기억리본을-달아주세요/

재단법인 4·16재단

재단법인 4·16재단

'416재단'은 세월호 참사와 같은 재난이 반복되지 않는, 모든 생명이 안전한, 인간의 존엄한 가치가 보장되는 세상의 문을 열기 위해 국민과 세월호 가족이 함께 만든 재단입니다. 416재단은 생명의 가치가 널리 퍼져가고, 안전 문화가 단단하게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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