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액 7,000,000원 중 96%
  • 6,741,000
  • 0일 남음
  • 108 명 후원
  • 이 후원함은 2019-09-16에 종료됩니다.
  • 후원사업결과는 모금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제출됩니다.

우리사회 곳곳의 인권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는 인권활동가들에 응원과 격려를 담아 추석선물을 나눠주세요!

이 후원함에 대하여

2019 인권활동가 추석선물 나눔 캠페인

강강술래 선물두개


기부자도 인권활동가도 풍요로운 한가위!

"인권활동가를 응원합니다"
"인권활동가 여러분 고마워요"

아껴두었던 말, 추석선물로 전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하며 한 해의 결실을 나누는 명절에,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인권활동가에게도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세요.
기부자도 인권활동가도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인권재단사람이 메신저가 되어 드릴게요.
추석선물 또는 선물구입비를 후원하시면
인권재단사람에서 전국의 인권활동가 230명에게 전달합니다.

 

<추석선물 나눔 캠페인 참여 방법>

1. 소셜펀치로 선물구입비 3만원을 후원해주세요
- 인권활동가 1명에게 추석선물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신한 100-029-833027 재단법인 인권재단사람

 

2. 직접 마련한 추석선물을 보내주세요
- 기부자께서 직접 생산하거나 구매한 선물을 9/4(수)까지 인권재단사람으로 보내주세요
- 선물품목은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먹거리세트 등 모두 환영합니다. 단, 상온보관시 상할 수 있는 고기와 과일류 등는 피해주시는 센스!
- 선물 보내실 주소 : (03998)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10길 26, 1층 인권재단사람 

 

3. 인권활동가를 1년 365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365기금 정기후원자가 되어주세요
bit.ly/인권재단사람 (클릭)
- 캠페인기간 동안 정기후원을 신청하신 분께 인권의날 자석뱃지 4종(랜덤)을 드려요!

 

★문의 : 인권재단사람 배분지원팀 02-363-5855 / saram@hrfund.or.kr
☆주소(선물 보내실 곳)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10길 26, 1층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29-833027 (예금주: 인권재단사람) 

 

  

인권활동가는 누구인가요?
인권활동가는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인권활동가는 정부나 기업의 인권침해를 감시하고 잘못된 정책과 관행을 바꾸는 데 앞장서는 사람입니다.
교육과 캠페인으로 시민의 인권의식을 높이는 사람입니다.
낮은 자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할을 다하는, 우리 사회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입니다.


추석선물은 언제, 어떻게 전달되나요?
1) 보내주신 추석선물을 모으고
2) 후원금으로 추석선물을 더 구입해서
3) 9월 초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인권활동가들에게 추석선물 직접 전달 & 배송!
4) 선물 전달 인증샷 공개!

인권재단사람은 지난 4년 간 4천여만 원을 모금해
214개 단체 900여명의 인권활동가에게 추석선물을 전달했습니다.

[2018년 추석선물 나눔 모습]

작년 추석선물 나눔 캠페인 자세히 보기

 

인권재단 사람

인권재단 사람

시민들의 풀뿌리 후원금으로 난민, 이주민, 성소수자, 홈리스 등 한국사회에서 가장 차별받는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 옹호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공익재단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인권활동가의 삶을 선택하고 지속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듭니다. 인권활동가의 친근한 벗, 인권운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합니다.

이 후원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