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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후원함은 2018-03-31에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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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프레스센터는 ‘시민의 눈으로 올림픽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주류 미디어와 다른 목소리, 시민들의 목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이 후원함에 대하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시작되었습니다. 성화봉송부터 개막식, 매일 치러지는 경기이야기로  모든언론이 뜨겁습니다. 평화올림픽, 문화올림픽, 상찬의 말들이 오가는 가운데, 시민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작합니다. ‘시민의, 올림픽을 기록하다시민프레스센터입니다.

1. 시민프레스센터 제안배경

1) 기록의 측면

사전에서 '기록'은 "주로 후일에 남길 목적으로 어떤 사실을 적음"이라고 정리한다. 지나온 역사를 평가하고 반성하고 보완해서 나아갈 수 있는 건, 그 시대를 살아간 누군가가 그 시대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강릉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러모로 커다란 '사건'이다. 하지만 우리가 진짜로 원하는 이야기, 혹은 후대에 남겨야 할 이야기는 아무도 기록하지 않는다. 주류 언론에서는 경기 내용과 결과, 그에 따른 산술적 평가만을 보도한다. 이에 시민프레스센터에서는 주류 언론에서 주목하지 않는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러냄으로써 어떤 형태로든 변화를 맞이할 강릉의 이야기를 말이다.

2) 지역적 측면

평창동계올림픽은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다. 전세계에서 수많은 선수와 이해관계자가 강릉에 온다. 이에 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각 해당 기관에서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인적 물적 인프라를 구축했다. 여기서 아이러니한 건 강릉에 살아가는 시민이다.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 그 어디에도 강릉 시민은 없다. 지역에서 벌어질 커다란 '사건'에 주체적으로 참여해야 할 시민이 객체로 밀려나버린 거다. 시민프레스센터의 문제의식은 여기에 있다.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여해보자는 거다. 시민의 눈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록하고, 그에 따른 결과물을 토대로 시민이 주체가 되어 강릉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2. 시민프레스센터 활동계획(안)

1) 온라인(페이스북/인스타/유튜브/블로그)

- 해시태그 달기(#시민프레스센터)를 통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이를 sns 계정을 통해 공유한다.

- 취재팀의 기사와 사진은 블로그에 올리고, 동영상은 유튜브에 업로드 한 후 페이스북과 인스타를 통해 확산한다.

2) 취재팀(신문/동영상/사진/다큐)

-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신문을 발행하여 배포한다.

- 취재팀은 협업을 기본으로 하되 독립적인 작업을 수행한다.

- 영상기록팀을 운영하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3) 지역언론(실험/지속성)

- 서울이 아닌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이슈를 정직하게 담아내고 분석하는 지역언론으로 가기 위한 실험

 

3. 시민프레스센터 참여방법

1) '#시민프레스센터'를 달아주세요

- 여러분이 사용하는 sns에 해시태그(#시민프레스센터)를 달아주세요

- 해시태그를 단 문서와 사진을 취합해 공유하고 아카이빙합니다

2) 취재팀에 참여해 주세요

- 보도, 사진, 영상으로 올림픽을 기록하는 취재팀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메일(2018press@gmail.com)이나 전화(033-641-2835)로 문의해 주세요

- 취재한 내용은 올림픽을 마친 후 신문으로 인쇄해 배포할 계획입니다 

 

4. 시민프레스센터 sns

Twitter ► https://twitter.com/2018press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publicpresscenter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2018_citizenpress 
Youtube ► https://youtu.be/nSVFjF0eWc4

 

 

 

 

시민프레스센터

시민프레스센터

“시민의 눈, 올림픽을 기록하다”라는 슬로건으로 발족한 ‘2018 시민프레스센터’는 주류언론에서 주목하지 않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숨은 이야기를 시민의 눈으로 취재하고 기록합니다. 이를 통해 객체가 아닌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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