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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후원함은 2021-01-31에 종료됩니다.
  • 후원사업결과는 모금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제출됩니다.

질병을 둘러싼 차별,닉인,혐오 속에서 살아가는 아픈 몸들이 저항적 질병서사로 만들어진 연극""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공동체 상영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이 후원함에 대하여

시민 연극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단체관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1. 연극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는 어떤 연극인가요?

우리 연극은 우리 사회 질병권(아플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제작되었습니다. 건강중심 사회에서 살아 가는 아픈 몸에 대한 우리 사회의 차별, 낙인, 혐오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공개모집 된 6명의 시민들이 유방암, 조현병, 낭소낭종, 크론병 등 다양한 질병과 살아가며 겪은 현실에 대해, 저항적 질병 서사로 구성하여 무대에 올렸습니다. 이 연극은 우리사회 정상성, 가부장제, 아픈 몸 노동권, 의료권력 등 다양한 부조리한 현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기획제작: 조한진희/ 연출: 허혜경/ 출연: 나드, 다리아, 목우, 쟤, 안희제, 홍수영

 

2.  단체관람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1) 하단 링크에서 신청

 https://url.kr/JOdfax

(2) 결제

신청에 대한 확인 메일 수령 후 오른쪽 후원하기를 통해 결제

 

:: 연극 공연 영상에는 '문자통역'과 '수어통역'이 제공됩니다 

:: 연극은 스탭들의 노동권을 존주하게 제작 되었습니다

 

 

 

다른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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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젠더, 장애, 종차별등을 교차적으로 고민하고 활동하는 그룹입니다 지금은 질병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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